한국교회는 지난 120년 동안 하나님의 축복을 한 없이 받았습니다.
세계 초대형 교회 50% 이상이 한국교회에 있습니다.
아름다운 성전을 비롯하여 수려한 산속에 위치한 기도원들, 최신식 교육공간과 선교관들 하나님께서 부어준 축복을
하늘을 두루마리 삼고 바다를 먹물 삼은 듯 어찌 다 기록할 수 있겠습니다.
그래서 한국교회는 하나님의 은혜에 빚진 공동체로서 우리 주변의 소자들을 위한 섬김의 사역들을
오른손이 모르게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해온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베풀어주신 축복에 비해서 교회의 섬김이 조금 못비친 점이 있음도 또한 사실이라 생각합니다.
교회를 향한 세상의 바램은 소금과 빛의 역할을 온전히 감당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 인천 교회는 사회복지법인 아담을 설립하여 이 시대 아나윔들을 좀 더 섬기고
세상 속에서 소금과 빛으로서의 사명을 감당하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