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법인 홈페이지를 찾아주신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사랑과 나눔과 섬김으로 행복한 세상을 추구하는 인천교회는 예수님의 십자가에 구속의 은혜를 덧입은
그 구속의 은혜로 구원받은 백성들이 모이는 공동체가 교회라고 생각합니다.
구원받은 백성으로써의 그리스도인으로 이 땅을 살아갈 때 섬김의 삶을 살아야 합니다.
그런 차원에서 우리 인천교회는 아담채, 하늘채를 통해서 우리 인천교회가 자리하고 있는
남동구에 3개의 사회복지시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사회복지시설을 통해서 우리 남동구 구민들이 조금 더 행복하고 구원받은 백성 즉 그리스도인들을 통해서 행복한 삶이되기를 소망합니다.
하늘 아래 마을마다 골짜기 마다 예배당 없는 곳에 100개의 예배당을 짓은 것을 비전으로 지금 75개의 교회를 지었고, 5개의 교회를 건축 중에 있습니다.
교회가 지역사회에 자리하고 있는 한 지역사회, 민족, 동족에게 감당해야 할 사명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역사의 부름 민족의 콜링은 복지다. 교회가 소자를 섬기는 것이 지역사회의 또한 우리 민족, 동족이 요구하는 콜링이다.
선교와 복지 두 비전을 가지고 달려와서 오늘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훗날에 내가 복지시설에 있었던 것이 아니고 가정과 같은 따뜻한 공간에서 한 평생 살았노라,
인천교회에서 운영하는 복지시설 3개는 행복한 작은 공동체, 이용하는 분들이 뜻함을 느끼는 그런 공동체라는 느낌을 가졌으면 하는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