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속한 고령화로 인해 치매·중풍 등 장기요양 서비스가 필요한 노인이 급증하고 있고, 핵가족화, 여성의 사회활동 확대,
수발기간의 장기화 등으로 개인 또는 가정에 의한 부양의 의무는 이제 한계에 도달했습니다.
우리 무궁채 요양원은 이런 시대적 요청에 따라 어르신들을 믿음과 사랑의 기독교 정신을 바탕으로 최선을 다하여 섬기고 있습니다.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신 주님의 말씀에 순종하여 어르신들을 내 부모님처럼 섬기고, 몸과 마음이 병약한 어르신들이 마음껏 예배하며 찬송하며 육신과 영혼의 회복을 위한
서비스 제공을 위하여 원장이외 전 직원이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끊임없이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