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아담

하늘채

HANEULCHEA

자유게시판

무더운 폭염, 이 또한 지·나·가·리

2024.08.08

어제 입추를 기점으로 바람이 한 풀 꺾인 것이

확연히 느껴집니다.

 

늦은 장마가 7월 한 달 내내 이어졌고

폭염이 연일 내리 쬐는 무더위였지만

그 사이사이를 잘 피하고, 

시원함을 찾아 즐겼습니다!


영화관이나 카페, 아쿠아리움 같이 시원한 장소에서 놀거나

여름 별미를 찾아 시원한 음식을 즐겼고

때로는 삼겹살을 굽거나 감자전을 부치며 이열치열을 즐기고

야구장을 찾아 치어리더의 춤에 맞춰 함께 응원하며

한여름 밤의 더위를 날리기도 했습니다.


매 주 시간을 정해 염소탕, 장어 구이, 오리 백숙 등

보양 음식 전문점을 찾아다니며 기력을 보충해보는

건강한 시간을 보냈습니다.


한 낮 더위를 피해 등산 대신 물리치료실을 찾아

러닝이나 자전거타기, 매트 운동 등을 이용하는 것도 즐거웠고,

물리치료선생님이 직접 찾아가는 홈피티도 인기짱이었습니다.


가을이 오면..... 설레는 마음 

비 갠 뒤 하얀 구름처럼  두둥실 떠오릅니다.

작성자정향숙 조회216
다음글

다음글이 없습니다.

이전글

하늘채 소식이 궁금하시다면?

목록